
평택시 지산동 주민센터는 13일 지산동 주민자치위원회와 8개 단체 회원 및 공무원 60여명이 함께 쓰레기 취약지역에 대한 추석맞이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이날 환경정비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2개조로 나누어 유동인구가 많은 송탄역, 송탄시외버스터미널 도로변 등에 대한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이면도로, 공한지 등에 있는 적치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긴 연휴기간에도 깨끗한 거리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는 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 참여한 송수강 지산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연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