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 무더위쉼터 방문안전점검

  • 등록 2018.08.03 21:32:56
크게보기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유병남)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관내 무더위쉼터 방문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각 동별로 방재단원(단장포함) 41개조로 구성하여 천현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3개동 에어컨 냉방작동여부(필터청소 포함) 가전제품 및 선풍기 점검 폭염피해예방법이 적힌 리플렛 배부를 통해 적극적으로 폭염예방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유 단장은 하남시민들이 폭염과 같은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율방재단의 역할이라며 무더위 쉼터 방문안전점검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경희 기자
Copyright by gni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