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설 명절 기간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 호응

  • 등록 2026.02.19 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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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시사신문)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1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찾았다고 밝혔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379명이 방문하면서 전망대를 이용하기 위한 대기 줄이 이어졌다.

 

양대동 828번지 일원에 조성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1일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함께 전망대, 주민편익시설을 갖췄다.

 

94m 높이의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는 설 연휴 기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탁 트인 들녘을 감상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추억을 만들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환경과 휴식, 미래가 함께하는 공간”이라며 “설 명절 전망대를 찾아주신 방문객이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차연 기자 gninews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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