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 추모하며 ‘정중동’ 유세

  • 등록 2018.06.06 0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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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보훈의 주역인 청년을 위한 공공의 역할 강조할 예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일 현충일을 맞아 ‘정중동’ 유세 일정을 이어간다.

 

이 후보는 6일 오전 10시 수원시 현충탑에서 열리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한반도의 평화는 수많은 호국영령들의 희생 위에 이뤄진 것임을 강조하며 호국영령을 기리는 시간을 가진다.

 

이 후보는 오후에는 김포, 고양 일대에서 집중유세를 갖고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지원, 청년면접수당 지급 등의 ‘청년 퍼스트’ 정책을 설명하며 나라를 위해 기꺼이 희생한 청년이 우리의 미래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차연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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