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미용인들 ‘꽃보다 아름다운 일 하는 주역’으로 거듭나...

  • 등록 2018.04.17 15: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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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미용사들이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대도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들은 17일 여주시민회관에 모여 해당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를 익히고 전문교육도 실시하는 등 변화를 모색한 것이다.

 

대한미용사회여주시지부(지부장 용춘화)는 이대직 여주시 부시장이 함께한 가운데 ‘2018년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대직 부시장은 “미용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꽃보다 아름다운 일을 하는 분들”이라며 “미용인들이 밝은 표정으로 고객을 대하고, 고객이 즐거워한다면 그것이 시민 행복의 근원이 되고 밝은 여주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 또 “여주시 미용인들이 전문적인 기술을 높여 나가면서 수요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아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남을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해 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여주시 미용인들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시민행복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공중위생관리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기교육으로  소양교육은 물론, 신기술 실습 강의 등 영업주들이 갖추어야 할 위생관리 와 서비스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미용인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미용업 분야 새로운 전문기술을  습득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도 했다.

이차연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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