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철 광주시장 예비후보, ‘창업자금 200억 원 융자 보증’ 등 창업지원정책 발표

  • 등록 2018.03.23 00: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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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철 광주시장 선거 예비후보(자유한국당)22일 중점 공약인창업자금 200억 원 융자 보증 등 창업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이 후보는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에 매년 5억 원씩 20억 원을 출연해 10배의 보증한도로 200억 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광주시가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경기신보에 특별출연하고 경기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심사를 완화하여 보증지원 하는 특별(특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20억 원 규모로 가칭광주형() 창업펀드를 조성하고 민자유치로 가칭광주 프랜차이즈 스타트업 캠퍼스를 설립 추진 국내외 프랜차이즈 업체 쇼케이스 및 영업전시장 건립 금융·기술·행정을 논스톱으로 융합하는 창업기업 인큐베이팅 시스템 도입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청와대 대통령실 PI자문단, 국회 뉴미디어연구회 대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전문위원, 경기도 정책특별보좌관과 경기도 대변인, 대한민국 최초의 연정협력국장을 역임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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