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공장 최적의 입지, 여주 강천·남여주 산업단지 추가 분양

  • 등록 2017.09.07 14:47:30
크게보기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관내 부족한 산업용지를 조성해 중소기업의 용지난을 해소하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강천·남여주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토지이용, 산업용지의 원활한 공급 및 산업의 합리적인 배치를 유도하여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천일반산업단지는 공영개발방식으로 추진하여 20127월 준공됐다. 총면적은 57,753이며, 산업시설 37,597, 공공시설 7,508, 녹지구역 12,648로 조성되었다. 8필지로 이 중 분양가능한 필지는 1필지이다. 분양면적은 3043.5이며, 분양가는 155,958/, 입주업종은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이다.

 

남여주일반산업단지도 공영개발방식으로 추진해 201612월 부지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총면적은 55,688이며, 산업시설 39,401, 공공시설 16,287로 조성됐다. 8필지로 이 중 분양가능한 필지는 4필지이다. 분양면적은 4,548/4,548/4,339/5,6034개 용지이며, 분양가는 269,000/, 입주업종은 전기장비 제조업/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이다.

 

강천일반산업단지는 국도42호선에서 1.3에 위치해 있으며(강천면 간매리 555-13), 남여주일반산업단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여주IC에서 1.5에 위치해 있으니(능서면 오계리 219-8 일원) 가히 최적의 입지조건이라 할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 제도 내에서도 소규모공장의 유치를 통해 인구늘리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개별공장의 입지에 따른 법적 제한사항을 극복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바, 현재 조성된 장안, 강천, 삼교, 남여주 산업단지와 조성계획중인 가남, 북내 산업단지를 적극 추진해 여주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분양 문의전화는 여주시청 도시개발과 기업유치팀(031-887-3029)으로 하면 된다.

 

 

이차연 편집부 기자
Copyright by gni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