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중복 앞두고 저소득층 어르신에 삼계탕...

  • 등록 2017.07.20 15: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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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중복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 주민이 닭 100마리를 후원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중앙동 직원들이 힘을 보태 이뤄졌다.

 

한편 중앙동 주민자치센터는 21일 저소득층 10가구에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만든 불고기와 연근조림 등 밑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중앙동은 지난 6월 처음 진행한 반찬나눔 행사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이 행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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