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면, 관내 주유소에서 저소득층 돕기 참여

  • 등록 2017.07.17 14: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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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은 지난 14일 관내 천일주유소와 원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천일주유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원삼면 문촌리의 장애인거주시설인 하늘의별에 지원했고, 겨울철에 취약계층에 난방유도 지원키로 했다.

 

원삼면 관계자는 취약계층 지원에 관내 기업체가 참여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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