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구보건소, 주민건강 통합관리‘건강마을 만들기’실시

  • 등록 2017.06.07 15: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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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보건소는 운동처방사간호사영양사 등 전문가들이 주민들의 건강을 통합 관리해 주는 건강마을 만들기사업을 서천동 LH서천마을 4단지 아파트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강마을 만들기는 지난해 보라동 민속마을 쌍용아파트와 청덕동 물푸레마을 구성휴먼시아 3단지에 첫 실시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전문가들이 이달부터 11월까지 걷기비만관리유아운동교실, 영양체험교실, 금연·절주,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1:1 맞춤형 상담 등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 건강한 주민들로 건강위원회를 조직하고 건강 동아리 구성 등 주민 스스로 건강습관을 실천해 나가도록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건강실천 사업이라고 말했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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