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창성건설 역북 현장사무소 개미천사 65구좌 기부

  • 등록 2017.05.23 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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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창성건설 역북지구 복합시설 건설 현장사무소 직원 7명이 개미천사(1004)에 매월 65구좌를 기부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를 약정한 창성건설 직원들은 역북지구 1-1,2 복합시설이 완공되는 시점인 35개월간 건설 현장이 있는 역삼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뜻을 모아 역삼동 주민센터를 찾았다.

 

개미천사는 용인시의 대표적인 이웃돕기 운동으로 1구좌당 1,004원씩 모금해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사용한다.

 

동 관계자는 일터가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창성건설 현장사무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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