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야경

  • 등록 2016.11.22 1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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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에버랜드 개장 40주년이라서 행사가 많은 것 같다.

 

에버랜드는 매년 1회정도는 가보는 것 같다.

예전에는 입장권만 사서 들어갈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야간 외에는 ​종일권(자유이용권)만 가능하다.

 

일요일인 어제는 오후 4시가 넘어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무시무시한(?) 놀이기구 몇 개 타고나니 어둠이 깔리기에 놀이기구 보다는 야경을 촬영하였다.

 

19시 퍼레이드가 끝나고 20시부터 10여분간 불꽃놀이가 이어졌는데, 야간의 에버랜드는 퍼레이드가 가장 볼거리가 아닐까 싶다.

▲ 더불락스핀. 이것은 무서워서 타지 못했다. 그래도 무시무시한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는데 꽤나 정신이 혼미(?)할 정도였다.

▲ 여것도 타봤다. '콜럼버스대탐험'이라 했다.

▲ 미리 느껴보는 크리스마스

▲ 젋은 커플의 실루엣

▲ 크리스마스 트리 내부 상단부

▲ 우측 무대처럼 보이는 곳에서 불꽃을 쏘아 올렸다.

▲ 야간 퍼레이드는 에버랜드의 가장 괜찮은 야간 볼거리라고 생각되었다.

▲ 야경사진이 서툴다보니 한강 불꽃에 비해 다양성이나 높이, 모양 등에서 조금은 단조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오다 보니 개그맨인 윤정수-김숙 커플의 촬영이 있었다.  

박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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