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둘쨋날이다.
희운각-공룡능선-마등령-비선대코스로 8.6km이다.
공룡능선 코스는 약 5km에 불과하지만 가파른 봉우리를 7~8개 넘고 넘어야 하기 때문에 매우 아름답기도 하지만 매우 힘든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 힘에 부치다 보면 마등령-비선대의 가파른 3.7km의 구간도 만만치가 않다.
설악산<2> (희운각-공룡능선-마등령-비선대, 2016.06.10) |작성자 한솔 ▼ 희운각 전망대에서의 일출. 새벽 날씨가 사진 찍기에는 좋은 환경은 아니었다.
설악산<2> (희운각-공룡능선-마등령-비선대, 2016.06.10) |작성자 한솔
▼ 희운각 전망대에서의 일출. 새벽 날씨가 사진 찍기에는 좋은 환경은 아니었다.
▲ 멀리 울산바위를 당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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