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사년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농업경영인안성시연합회(신임회장 김경돈)와 한국여성농업인안성시연합회(신임회장 김진분)에서는 지난 2월 1일 이취임식 행사를 통해 안성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쌀 10kg-18포, 20kg-9포를 기탁했다.
또한, 한국청년지도자안성시연합회에서도 설을 맞아 우리 주변에 힘든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10포를 기탁했다.
안성시는 기탁 받은 성품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저소득 가정 등에게 온정을 담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