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12. 27(목) 14:00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을 활용, 수사과장, 중앙파출소장 등 직원 10명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안성시 미양면 양지리에 거주하는 김 ○○(85세, 남)에게 전달, 위로하였다.
김 ○○ 할아버지는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함께 힘들게 생활하고 있고 날씨가 유난히 추워 걱정하고 있었는데 경찰관이 이렇게 찾아 와줘서 고맙다”며 회답하였다.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12. 27(목) 14:00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을 활용, 수사과장, 중앙파출소장 등 직원 10명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안성시 미양면 양지리에 거주하는 김 ○○(85세, 남)에게 전달, 위로하였다.
김 ○○ 할아버지는 “몸이 불편한 할머니와 함께 힘들게 생활하고 있고 날씨가 유난히 추워 걱정하고 있었는데 경찰관이 이렇게 찾아 와줘서 고맙다”며 회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