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소외계층을 위한 난방비 마련 자선볼링대회 열려

  • 등록 2012.10.16 12: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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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센터장 유원근)은 오는 10월 21일 극동볼링장(대표 인경배)과 함께 난방비 마련 자선볼링대회 “따뜻한 스트라이크”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다문화가정 등 빈곤으로 난방이 어려운 안성시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이다.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단체전 및 개인전이 진행되며, 22일부터 27일까지는 사전 구입한 티켓으로 자유 볼링을 즐길 수 있다.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기존의 바자회나 모금통 배포 등 전통적인 모금방식에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며 기부할 수 있는 “컬페어(Culture+welfare)”라는 장르를 도입하여 안성시의 새로운 모금 문화를 정착 시키고, 나눔 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티켓은 1장당 1만원씩 판매 중이며, 티켓 판매 수익금과 후원금은 저소득가정에게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주는데 사용 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070-8915-2097)으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편집부 박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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